
지은이 : 켄 블랜차드, 셀든 보올즈
옮김 : 조천제, 최지영
출판사 : 21세기북스
책을 꽤 오래전에 구입했지만 읽은건 얼마전이랍니다. 열광하는 팬의 저자와 동일하다는걸 알고는 바로 읽기 시작했습니다.^^
'겅호'는 우리들이 말하는 '화이팅!!'과 같은 하나의 구호입니다.
풀어서 말하면 무한한 열정과 에너지, 그리고 임무에 대한 충성의 의미로 '화이팅'이라는 외침처럼 투지와 열정을 불어넣는 일종의 구호나 인사로 사용되고 있는 단어입니다.
팀이...무엇인가를 이룩하기 위해선 여러가지 필요충분 조건들이 있습니다. 팀장이 소리질러 팀원들을 꽉~ 잡고 숨쉴틈없이 몰아부친다고 무엇인가를 이룩하는건 아니죠. 팀을 운영하면서 어려움이 있을때마다 "뭐가 부족하지?"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 고민에 대한 조금의 고통을 덜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물론 자기계발서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생활에도 충분히 적용이 가능합니다.
요즘 책을 많이 읽고 있는데..항상 나오는 단어가 있습니다.
"목표"
뭔가를 이룩하고 뭔가를 하려고할때...죽어도 이룩해야할 확고하 '목표'가 있다면 50%는 성공한것 같다는 생각이 계속드네요~
오늘도 '겅호~'
Reviec List
- 완벽에의 충동
- 롱테일 법칙
- 뿌리깊은 나무
- 열광하는 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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