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외국에 비해서 상당히 늦은편이라 이런 저작권에서 자유로이 자료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제가 알고 있는 프로그램들이나 사이트를 하나씩 소개하려합니다.
지금 소개해드릴 곳은 Pando라는 곳입니다.
Pando는 E-Mail을 사용해서 대용량 파일을 주고 받습니다.(별다를것 없네..라고 생각하시겠지만..)
근데 여기에...Pando의 핵심 기술이 섞여 있습니다. 뭐냐? 그것은 파일 자체를 첨부하는것이 아니라 파일의 정보만 첨부되어 상대방에게 날라간다는 것입니다.
메일을 받는 사람이 메일을 열고 파일의 정보를 확인한 후에 승인을 하는 순간...그 파일이 전송된다는거죠.. 멋지지 않습니까? 캬...
뭐 설명이 어려우니..이미지 한장 보시면...바로 아실 수 있을겁니다.(그래픽도 깔끔하니 좋습니다.^^)

자료를 찾아 메일에 첨부해서 보내는...(자료도 찾기 쉽게 되어 있구요...메일도 매번 사용하는 폼과 동일하여 사용에 어려움이 전혀 없습니다.)
이 기술은 Sync...라는 기술과 거의 비슷한 느낌을 가진듯한데요...이놈도 생긴지 꽤 오래되나서..(사용해본적도 꽤 오래 되었습니다.^^;)
친구들과 서로 잘 사용하시면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는 느낌이 드실겁니다.
다음번 글에는...우리나라에서 개발한 프로그램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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